휴가신청서
연차·반차·병가 등 휴가를 쓰기 전에 회사에 신청하는 서식입니다. 기간과 사유를 적으면 휴가 일수가 자동 계산되고, 문서 우측 상단에 결재란이 들어갑니다.
필요한 항목만 켜고 내용을 입력하면 오른쪽 서식에 바로 반영됩니다.
예시 데이터로 채워져 있어요 —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이런 상황에서 필요해요
연차나 반차, 병가처럼 정해진 근무일에 일을 쉬려면 대부분의 회사에서 사전에 휴가신청서를 내고 결재를 받습니다. 누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떤 종류의 휴가를 쓰는지, 그동안 업무는 누가 맡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는 문서입니다.
휴가 일수를 손으로 세다 보면 주말이 끼거나 반차가 섞였을 때 계산이 틀리기 쉽습니다. 이 서식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넣으면 일수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주말을 뺄지 포함할지도 고를 수 있어 신청서와 실제 사용 일수가 어긋나는 일을 줄여 줍니다.
결재란은 문서 우측 상단에 들어가며 칸 개수와 이름(담당·팀장·대표 등)을 회사 결재 라인에 맞춰 바꿀 수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끌 수도 있습니다.
작성 방법
- 성명, 휴가 종류, 시작일과 종료일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 휴가 종류에서 연차, 반차(오전/오후), 병가, 경조사, 공가, 무급휴가 중 고르거나 직접 입력을 선택하세요.
- 반차를 고르면 종료일 입력이 사라지고 시작일 하루가 0.5일로 계산됩니다.
- 주말 항목에서 주말 제외 또는 포함을 고르면 휴가 일수가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공휴일은 자동으로 빠지지 않으니 회사 규정에 맞게 확인하세요.
- 사유, 비상연락처, 업무 인수인계자는 필요한 것만 스위치를 켜서 넣으세요.
- 결재란의 칸 이름을 쉼표로 구분해 회사 결재 라인에 맞게 고친 뒤 PDF나 Word로 받으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주말이 낀 기간을 주말 포함으로 두어 실제보다 많은 일수를 신청하는 경우.
- 공휴일이 자동으로 빠진다고 생각하고 일수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 이 서식은 공휴일을 자동으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 반차인데 종료일까지 여러 날로 잡아 신청 내용이 헷갈리는 경우.
- 업무 인수인계자를 적지 않아 결재 과정에서 되돌아오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휴가 일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A.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센 뒤, 주말 제외를 고르면 토요일과 일요일을 뺍니다. 반차는 0.5일로 계산합니다.
Q. 공휴일은 자동으로 빠지나요?
A. 아니요. 공휴일은 해마다 달라지고 회사 규정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르므로 현재는 자동으로 제외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회사 기준에 맞게 직접 확인해 주세요.
Q. 결재란의 칸 수나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A. 네. 결재란 옆 입력칸에 쉼표로 구분해 이름을 적으면 그 개수만큼 칸이 만들어지고, 스위치를 끄면 결재란이 문서에서 빠집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연차가 몇 일 남았는지도 계산해 주나요?
A. 아니요. 이 서식은 신청하는 휴가 일수만 계산합니다. 남은 연차는 회사의 근태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