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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증명서

현재 회사에 재직 중임을 증명하는 서식입니다. 대출·비자 신청, 각종 행정 처리 등 재직 사실을 제출해야 할 때 주로 씁니다.

필요한 항목만 켜고 내용을 입력하면 오른쪽 서식에 바로 반영됩니다.

예시 데이터로 채워져 있어요 —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문서 언어

입력 화면은 한국어 그대로이고 문서만 바뀌어요.

인적사항
필수
재직사항
필수

재직기간은 입사일부터 발급일까지 자동 계산돼요. 아래 두 항목을 모두 꺼도 입사일은 그대로 남아요.

입사일 표기
재직기간 표기
회사정보
필수
필수
발급정보
필수
직인 자리대표자 옆에 (인) 표시

재 직 증 명 서

인적사항
성명홍길동생년월일1990년 5월 17일
주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00, 000동 000호
재직사항
부서경영지원팀직위대리
입사일2019. 03. 04.
재직기간2019. 03. 04. ~ 현재
회사정보
회사명(주)예시상사대표자김대표
사업자등록번호123-45-67890
소재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000
용도금융기관 제출용

위 사람은 당사에 재직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주)예시상사
대표이사  김대표(인)

Word 파일은 받은 뒤 직접 고쳐 쓸 수 있고, PDF는 인쇄·제출용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필요해요

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거나 비자를 발급받을 때,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서류를 낼 때, 또는 각종 행정 신고를 할 때 재직증명서 제출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직 중인 회사가 있다는 사실과 근무 기간, 담당 업무 등을 공식적으로 증명하는 서류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인사·총무 담당자 입장에서도 재직증명서 발급 요청은 수시로 들어옵니다. 매번 문서 파일을 새로 열어 이름과 날짜만 바꿔 쓰다 보면 항목이 빠지거나 발급번호가 꼬이기 쉽습니다. 정해진 재직증명서 양식에 필요한 항목만 채워 넣으면 바로 인쇄하거나 파일로 전달할 수 있어, 반복되는 발급 요청을 훨씬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출처에 따라 요구하는 항목이 조금씩 다릅니다. 금융기관은 사업자등록번호나 소재지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 신분 확인용이라면 성명과 재직기간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목별로 켜고 끌 수 있게 만들어 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작성 방법

  1. 성명, 입사일, 회사명, 대표자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2. 제출처가 요구하는 항목만 스위치를 켜서 서식에 포함하세요 — 필요 없는 항목은 꺼두면 서식에서 빠집니다.
  3. 재직기간은 입사일과 발급일을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문서에 입사일, 재직기간을 각각 또는 함께 표시할 수 있어요.
  4. 생년월일과 사번은 제출처가 요구할 때만 켜서 넣으세요.
  5. 용도(제출처)를 적어두면 나중에 어떤 목적으로 발급했는지 구분하기 쉬워요.
  6. PDF는 제출·인쇄용으로, Word 파일은 이후 직접 수정할 때 사용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제출처가 요구하는 항목을 미리 확인하지 않고 최소한으로만 채워 제출했다가, 사업자등록번호나 소재지를 요구받아 다시 발급하는 경우.
  • 재직기간 계산 기준일을 착각해 입사일이나 발급일을 실제와 다르게 입력하는 경우.
  • 용도(제출처)를 적지 않아, 정작 제출받는 기관에서 제출 목적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 경우.
  • 직인(인) 표시를 빼놓고 제출했다가 원본 확인을 다시 요청받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재직증명서는 누가 발급하나요?

A. 재직 중인 회사(사업주 또는 인사담당자)가 발급합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재직기간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A. 입사일부터 발급일까지의 기간을 년/개월 단위로 자동 계산해서 표시합니다.

Q. PDF와 Word 중 어떤 걸 받아야 하나요?

A. 그대로 인쇄하거나 제출할 거라면 PDF가 편하고, 제출처 양식에 맞게 문구를 고치거나 회사 양식과 합쳐야 한다면 Word로 받아서 수정하세요.

Q. 직인(도장)이 없어도 서류로 인정되나요?

A. 일반적으로 직인이 없어도 서류 자체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지만, 제출받는 기관에 따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제출 전에 확인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