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증명서
과거 또는 현재 근무 이력(근무 기간, 담당 부서·직위 등)을 증명하는 서식입니다. 이직 시 경력 증빙이나 각종 신청 서류로 제출할 때 씁니다.
필요한 항목만 켜고 내용을 입력하면 오른쪽 서식에 바로 반영됩니다.
예시 데이터로 채워져 있어요 —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Word 파일은 받은 뒤 직접 고쳐 쓸 수 있고, PDF는 인쇄·제출용이에요.
관련 서식·계산기
이런 상황에서 필요해요
이직할 때 새 회사에 경력을 증빙하거나, 국가자격·면허를 신청할 때 실무 경력을 증명해야 하는 경우 경력증명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단순히 '재직 중이다'만 증명하는 재직증명서와 달리, 부서·직위가 바뀐 이력까지 포함해 실제로 어떤 업무를 얼마나 했는지 보여주는 서류입니다.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 양식을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직증명서는 현재 시점의 재직 사실만 담고, 경력증명서는 입사부터 퇴직(또는 현재)까지 부서·직위 변경 이력을 줄 단위로 나열합니다. 한 회사에서 부서를 옮기거나 승진한 이력이 있다면 경력증명서 쪽이 더 정확합니다.
회사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퇴직자의 경력증명서 발급 요청을 종종 받습니다. 근무 기간이 길거나 발령 이력이 많을수록 줄이 늘어나는데, 표에 줄을 추가·삭제하는 방식으로 이런 이력을 빠짐없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성 방법
- 성명, 회사명, 대표자는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 경력사항은 [+ 줄 추가]로 부서·직위가 바뀐 이력을 모두 기록할 수 있어요 (최대 10줄).
- 현재 재직 중인 자리는 마지막 줄의 종료일을 비워두세요 — '현재'로 표시되고 기간이 발급일까지 계산됩니다.
- 퇴직한 경우 '재직 상태'를 퇴직으로 바꾸면 퇴직일 입력칸과 증명 문구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재직증명서와 경력증명서를 혼동해서, 이력이 필요한 자리에 재직 사실만 담긴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 부서·직위가 바뀐 이력을 한 줄로 뭉뚱그려 적어, 실제로 어느 기간에 어떤 업무를 했는지 불명확해지는 경우.
- 이미 퇴직했는데 '재직 상태'를 재직중으로 그대로 둬서, 증명 문구와 실제 상태가 어긋나는 경우.
- 현재 재직 중인 마지막 줄에 종료일을 임의로 채워 넣어, 기간이 실제보다 짧게 계산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경력증명서와 재직증명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재직증명서는 현재 재직 사실만 증명하고, 경력증명서는 부서·직위 변경 이력을 포함한 전체 근무 경력을 증명합니다.
Q. 재직증명서에서 입력한 회사정보를 또 입력해야 하나요?
A. 아니요. 회사명·대표자·사업자등록번호 등 회사정보는 재직증명서와 자동으로 공유됩니다.
Q. 입력한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경력이 10줄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A. 한 서식에는 최대 10줄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많다면 비교적 최근 경력 위주로 정리하시거나, 필요 시 서식을 나눠서 각각 발급받으시길 권장합니다.
Q. 부서·직위 변경 없이 한 회사에서만 근무했다면요?
A. 경력사항에 줄 하나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입사일부터 현재(또는 퇴직일)까지 기간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