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비지트

지출결의서

회사 돈을 쓰기 전후에 지출 내용을 정리해 결재를 받는 내부 서식입니다. 지출 내역을 줄마다 적으면 합계와 한글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우측 상단에 결재란이 들어갑니다.

필요한 항목만 켜고 내용을 입력하면 오른쪽 서식에 바로 반영됩니다.

예시 데이터로 채워져 있어요 —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결의 내용
필수
지출 내역
지급 정보
필수
결재란

칸 이름을 쉼표로 구분해 적어 주세요. 예: 담당,팀장,대표 (최대 5칸)

담당팀장대표

지 출 결 의 서

부서영업1팀작성자홍길동
지출 내역
일자계정과목적요거래처금액증빙구분
2026.09.21소모품비사무용품 구입○○문구85,000카드
2026.09.24여비교통비거래처 방문 택시비○○택시32,000현금영수증
2026.09.28접대비거래처 식대△△식당240,000카드
합계 금액357,000원
금액(한글)금 삼십오만칠천원정

위와 같이 지출을 결의합니다.

작성자  홍길동(인)

Word 파일은 받은 뒤 직접 고쳐 쓸 수 있고, PDF는 인쇄·제출용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필요해요

회사에서 비용을 쓰거나 이미 쓴 비용을 정산받으려면 보통 '무엇에, 누구에게, 얼마를 썼는지'를 적어 결재를 받습니다. 이때 쓰는 내부 서식이 지출결의서입니다. 출장 교통비, 거래처 식대, 사무용품 구입처럼 회사 경비로 처리할 지출이면 대부분 해당합니다.

지출결의서는 결재 기록이자, 나중에 회계 담당자가 장부에 올릴 때 보는 기초 자료입니다. 일자·계정과목·적요·거래처·금액·증빙 종류가 줄마다 정리돼 있으면 세무 신고나 감사 때 증빙 자료를 찾기도 훨씬 쉬워집니다.

이 서식은 지출 내역을 한 줄씩 추가하면 합계와 한글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문서 우측 상단에 결재란이 들어갑니다. 결재 단계가 회사마다 다르므로 칸 이름과 칸 수는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작성 방법

  1. 작성자는 필수 항목이고, 부서와 문서번호는 필요할 때 스위치를 켜서 넣으세요.
  2. 지출 내역에서 줄을 추가해 일자, 계정과목, 적요, 거래처, 금액, 증빙구분을 입력하세요. 계정과목은 목록에서 고르거나 직접 적을 수 있어요.
  3. 합계 금액과 한글 금액은 자동으로 채워지니 금액 입력이 맞는지만 확인하세요.
  4.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지급하는 경우 지급 방법을 켜서 넣을 수 있어요.
  5. 결재란 칸 이름을 회사 결재 단계에 맞게 고치고, PDF로 받아 출력한 뒤 작성자가 날인하고 결재를 받으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적요를 '식대', '기타'처럼 한 단어로만 적어 어떤 지출인지 나중에 알 수 없게 되는 경우.
  • 증빙구분을 실제 받은 증빙과 다르게 고르는 경우 (예: 카드 영수증을 받고 간이영수증으로 표시).
  • 계정과목을 잘못 고르는 경우 — 회사에서 쓰는 계정과목 기준을 회계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 지출 일자와 결의 일자를 혼동하는 경우 — 표의 일자는 실제 지출한 날, 결의일자는 문서를 작성한 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출결의서에 꼭 영수증을 붙여야 하나요?

A. 회사 내규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지출결의서에 카드 전표나 영수증 같은 증빙을 함께 첨부하도록 하니, 회사의 경비 처리 기준을 확인하세요.

Q. 계정과목은 목록에 있는 것만 써야 하나요?

A. 아니요. 목록은 자주 쓰는 과목을 고르기 쉽게 모아 둔 것이고,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계정과목을 쓸지는 회사의 회계 기준에 따라 정하세요.

Q. 결재란 칸 수와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A. 네. 입력 폼의 결재란 칸 이름을 쉼표로 구분해 적으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칸은 최대 5개까지 만들 수 있어요.

Q. 지출 내역이 많으면 한 장에 들어가나요?

A. 줄 수가 늘어나면 표 글자 크기와 여백이 자동으로 줄어 한 장에 맞춥니다. 줄이 아주 많을 때는 글자가 작아지므로 인쇄해서 읽기 편한지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Q. 입력한 내용은 저장되나요?

A.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작성 중인 내용은 브라우저에 임시로 저장되어 다시 들어오면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