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재직증명서
비자 신청, 해외 기관 제출, 외국계 회사 이직처럼 영문으로 재직 사실을 증명해야 할 때 쓰는 서식입니다. 영문 이름·회사명·직위를 직접 입력하면 Certificate of Employment가 만들어져요.
필요한 항목만 켜고 내용을 입력하면 오른쪽 서식에 바로 반영됩니다.
예시 데이터로 채워져 있어요 — 자유롭게 수정하세요.
Word 파일은 받은 뒤 직접 고쳐 쓸 수 있고, PDF는 인쇄·제출용이에요.
관련 서식·계산기
이런 상황에서 필요해요
해외 비자를 신청하거나, 해외 은행·대사관·외국 기관에 재직 사실을 증명해야 할 때, 또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하면서 현재 직장의 재직 사실을 영문으로 내야 할 때 영문 재직증명서(Certificate of Employment)를 요구받습니다. 국문 증명서를 따로 번역해 오라고 하는 곳도 많아서, 처음부터 영문으로 발급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문 증명서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이름 표기입니다. 비자나 입국 서류는 여권의 영문 이름과 증명서의 영문 이름이 한 글자라도 다르면 보완을 요구하거나 반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서식이 영문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지 않고 직접 입력하도록 한 이유도 그 때문입니다.
대사관이나 해외 기관 중에는 증명서에 추가 인증(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 서식으로 만든 문서는 회사가 직접 발급하는 일반 증명서이며 그런 인증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필요한지,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는 제출처에 미리 확인하세요.
작성 방법
- 문서 언어가 영문으로 선택돼 있는지 확인하고, 영문 날짜 형식(March 4, 2019 / 04 March 2019)을 제출처가 요구하는 쪽으로 고르세요.
- 성명(영문)에는 여권에 적힌 이름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성과 이름 사이의 쉼표와 띄어쓰기, 대소문자도 여권과 같게 적습니다.
- 회사명·대표자·소재지의 영문은 회사가 공식적으로 쓰는 표기(사업자등록 영문 표기, 영문 명함·홈페이지 등)를 따르세요.
- 직위와 부서는 목록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세요. 회사 내부에서 쓰는 영문 직함이 있다면 그대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영문 입력이 모두 채워지면 안내가 사라지고 PDF·Word를 받을 수 있어요. 대표자 옆 (Seal) 자리에는 직접 날인하세요.
자주 하는 실수
- 영문 이름을 여권과 다르게 적는 경우 (대소문자, 성·이름 순서, 띄어쓰기 차이).
- 직위·부서를 한국어 직함에서 임의로 직역해, 제출처에 낸 다른 서류의 영문 직함과 달라지는 경우.
- 번역기 결과를 확인 없이 붙여넣어 주소나 회사명 표기가 공식 표기와 달라지는 경우.
- 숫자로만 날짜를 적어 월·일 순서가 나라마다 다르게 읽히는 경우 — 월 이름을 쓰는 형식이 오해가 적습니다.
- 제출처에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이 필요한지 확인하지 않고 제출했다가 반려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영문 이름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A. 여권에 적힌 영문 이름 그대로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HONG, GIL DONG처럼 여권 표기를 따릅니다. 이 서식은 한글 이름을 영문으로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Q. 영문 재직증명서에 번역 공증이 필요한가요?
A. 제출처마다 다릅니다. 회사가 직접 영문으로 발급한 증명서를 인정하는 곳도 있고 공증이나 추가 인증을 요구하는 곳도 있으니,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Q.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나요?
A. 대사관이나 해외 기관에 제출하는 서류는 제출 국가와 기관에 따라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필요 여부와 절차는 제출처와 해당 기관의 안내를 따르세요. 이 서식은 그런 인증 절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Q. 날짜 형식은 어떤 것을 골라야 하나요?
A. March 4, 2019 형식과 04 March 2019 형식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제출처가 특정 형식을 요구하면 그에 맞추고, 요구가 없다면 월 이름을 쓰는 어느 쪽이든 날짜를 오해할 여지가 적습니다.
Q. 국문 재직증명서와 같이 내야 하나요?
A. 제출처가 국문 원본과 영문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문 재직증명서 페이지와 입력 초안을 같은 브라우저에서 공유하므로, 한 번 입력해 두면 국문 문서도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